[보도자료]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 “신속하고 공정한 검찰수사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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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 신속하고 공정한 검찰수사를 촉구한다.

인천시민 서명운동’, ‘청원운동을 시작한다.

 

국민의당은 전, 현직 인천시장, 정치인, 업자, 고위관료, 일부 지역 언론과 시민단체 등이 연루된 1조원대의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사건을 전형적인 지역 토착비리로 규정한다.

 

지금까지 국민의당은 인천시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사실을 근거로 한 합리적 추론과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공익신고자의 구체적인 제보를 근거로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을 제기하였다.

 

또한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이 인천시민의 공익(公益)을 심각하게 침해했다는 판단에서 전격적인 검찰고발을 진행하였다. 그러므로 이 자리를 빌려 이러한 국민의당의 결행은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공당(公黨)으로서의 마땅한 책무이자 사명이었음을 명백히 밝힌다.

 

이제 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은 혐의와 의혹의 단계를 넘어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한 법적 처벌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것은 온전히 검찰의 몫이며, 검찰의 중차대한 사명임을 우리는 다시 한 번 힘주어 강조한다. 이에 우리는 특수부 차원의 신속하고 공정한 강도 높은 검찰수사를 촉구한다.

 

사법정의를 구현하는 검찰의 책무와 사명에 주목하여 우리는 지금부터 신속하고 공정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인천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할 것을 밝힌다. 또한 인천지역의 각계각층의 양심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검찰수사 촉구 청원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이다.

 

지금 이 시간부터 국민의당은 정쟁을 거부하고 시민광장으로 나아가 인천시민의 삶을 볼모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살찌워 온 지역담합세력, 적대적 공생관계의 양당기득권 정당의 적폐를 청산하고 나아가 인천지역의 토착비리를 뿌리 뽑기 위한 시민행동에 전격 돌입할 것이다.

 

인천시민의 혈세로 조성된 송도 땅의 개발이익은 인천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시민과 어깨를 걸고 인천의 집단지성의 힘으로 빼앗긴 인천시민의 땅, 송도6·8공구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는 그날까지 우리 국민의당은 인천시민과 함께할 것이다.

 

다시 한 번 신속하고 공정한 검찰의 수사를 촉구한다. .

 

 

2017126

 

 

국민의당 인천시당 인천시부채진실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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